한국전쟁 당시 거제도는 고립된 천연의 수용소로 아픈 한국 현대사의 상처가 남아 있는 곳이다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는 고립된 천연의 수용소로 아픈 한국 현대사의 상처가 남아 있는 곳이다. 관람 시간과 요금, 개방 여부는 공공데이터에 없어요. 방문 전에 관리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